매거진 B 더 숍 Magazine B THe Shop 디자인셀렉트샵 Livin,

현재 위치

  1. Home
  2. NEW

매거진 B 더 숍 Magazine B THe Shop

[해외배송 가능상품]
스토어 정보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상품명 매거진 B 더 숍 Magazine B THe Shop
판매가 23,000 won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브랜드샵 MAGAZINE B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매거진 B 더 숍 Magazine B THe Shop 수량증가 수량감소 23000  0
TOTAL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거진 B 더 숍

Magazine B THe Shop









The Shop


'THE SHOP (더 숍)'은 서울과 도쿄, 런던과 LA등의 도시에서 각자 다른 창의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발견과 경험의 재미를 주는 여러 숍을 소개합니다.

물건을 판매하는 매장이면서 레스토랑, 전시장을 겸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숍,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가치와 메세지를 전달하는 숍, 오너 개인의 취향과 기호로 자신의 은밀한 공간을 공개하는 듯한 숍,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오리지널리티를 탐구하는 숍까지,

크게 5개의 특징으로 묶어낸 숍들은 각자 다양한 면모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노멀 시대에 오프라인 매장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B 가 크고 작은 '가게'를 주제로 다룬 새로운 단행본입니다.


코로나19가 촉발한 뉴 노멀 시대에 왜 오프라인 가게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할까? 제한된 일상을 겪으며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상거래의 편의를 몸소 체험하게 되었지만 이런 제한된 일상이 되레 명확하게 일깨워 주는 것이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의 경험들로부터 삶의 에너지를 얻는다는 것.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음식이나 음식이 주는 맛 자체보다 식당이나 사람이 모인 상황이 자아내는 분위기를 즐기고, 물건에 대한 애착보다 물리적 공간에서 물건을 찾아내고 발견하는 과정에서 기쁨을 느낀다. 이러한 경험들은 온라인 상거래의 인프라와 큐레이션이 아무리 정교하게 발달한다 해도 대체할 수 없는 영역임이 분명하다.








 


Size - 170 * 240 mm, 287 pages







* 도서제품은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신중히 구매 부탁드립니다.







 



오너가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구현한 맥락 속에서 물건을 둘러보고, 나와 같이 물건을 둘러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기분 좋은 긴장감을 느끼거나, 손으로 물건의 촉감을 직접 느끼며 결정을 망설이는 순간까지도.

어쩌면 우리는 가게에 들러 물리적 공간에서 생길 수 있는 수백 수천 가지의 우연적 에피소드를 기대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전 세계의 수많은 오프라인 숍이 이 시기를 잘 견뎌내 그 에피소드가 더욱 풍요로워지리라 믿으며 <더 숍>을 통해 희망적인 실마리를 찾아내기를 바란다.




















서울에서 예술 경향을 토대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상업 공간 '모노하'

고가구와 달항아리 등과 함께 국적을 불문한 가구와 생활 제품을 소개하는 '무아치'

의류 매장인 동시에 레스토랑과 전시 공간을 운영하는 런던의 '블루 마운틴 스쿨'

시간과 공간. 유토피아. 정체성 등의 키워드로 구분해 책을 소개하는 서점 '리버리아'


특정 동네와 지역에 정착해 자신만의 독자적 색깔을 구축해낸 오프라인 숍이야말로 모든 산업을 통틀어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Preface / 매거진 <B> 박은성 편집장과 조수용 발행인의 대화 (Preface 중 / p.8) 


Q. 작년 가을에 발행한 <더 홈>에서 집이라는 건 ‘왜 사는가’라는 인간 삶의 원천적 목적과 맞닿아 있다고 이야기했는데요, 그렇다면 지역마다 자리하는 크고 작은 가게들은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주고 있을까요?


A. “집이 ‘나라는 사람은 누구고, 내 가족은 어떤 사람들인가’라는 걸 자각하는 공간이라면, 숍은 다른 사람을 알고자 하는 욕구로부터 의미를 지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나답고자 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을 알고자 하는 것이 결국 인간 사회를 구성하는 평행선 같은 욕구니까요. 다른 사람의 집이나 개인 공간을 방문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 거리에 있는 다양한 가게를 통해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타자의 공간을 경험하는 겁니다. 나 아닌 누군가의 공간으로, 곧 그 사람의 삶 속으로 한 번쯤 들어가보는 경험이 상업 공간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셈이죠.”



Q. 좋은 가게, 좋은 상공간을 가늠하는 기준도 그 정의와 연결되어 있나요?


A. “우리가 좋은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어떤 성향과 캐릭터를 지닌 사람으로 여기듯 특정 인물 이 운영하는 상공간에도 그 느낌이 드러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이라면 누군가의 다이닝 룸을, 패션이나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라면 누군가의 드레스 룸이나 응접실을 연상하도록 하는 거죠. 이게 꼭 주거 공간처럼 인테리어를 꾸민다는 의미라기보다는 그런 상상으로 이끄는 공간에 사람은 본능적으로 끌릴 수밖에 없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상공간에 대한 좋은 기억을 떠올려보면 대부분이 은연중에 집이 갖는 아주 사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을 거예요. 아마 이번 <더 숍>에서 소개하는 많은 숍들의 공간 역시 누군가가 사는 공간으로 떠올려본다면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Contents -


SPECIFIC STORIES

: 기존의 멀티 콤플렉스와 확연히 차별화되는 하이브리드 숍은 그것이 공간이든 공간을 채우는 콘텐츠든 서로의 맥락을 연결하는 스토리에 집중한다. 장르와 경계를 넘나드는 것뿐 아니라 오너의 관심과 애착, 소비 관념이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간에 풀어놓으며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생각하는 방식을 통한 특별한 소비

블루 마운틴 스쿨 Blue Mountain School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 스페이스

스콰트 Skwat


미디어와 문화를 담아낸 공간

브레인 데드 스튜디오스 Brain Dead Studios


And more

개더 Gather

오브젝츠 오브 유즈 Objects of Use

마르크탈레 노인 Markthalle Neun

리프마니아 Leafmania

식스티세컨즈 라운지 60Seconds Lounge

레디 투 웰니스 Ready to Wellness

문 주스 Moon Juice

올더 브라더 Older Brother

 

THE INTERPLAY

: 삶에 이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숍의 목적은 생산자와 판매자, 그리고 소비자 간의 관계 맺음을 통해 서로의 삶을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 데 있다.

 

자연의 일생을 표현한 공간

이트립 소일 Eatrip Soil

 

한국의 아름다움이 깃든 여백

모노하 한남 Mo-No-Ha Hannam

 

And more

개더 Gather

오브젝츠 오브 유즈 Objects of Use

마르크탈레 노인 Markthalle Neun

리프마니아 Leafmania

식스티세컨즈 라운지 60Seconds Lounge

레디 투 웰니스 Ready to Wellness

문 주스 Moon Juice

올더 브라더 Older Brother

 

PERSONAL TASTE

: 사적 취향에 따라 고른 물건으로 가득한 숍은 오너의 철학을 담는 아카이브나 다름없다. 이들 숍은 소비자에게 오너의 머릿속을 유영하는 경험을 안겨주는데, 이는 오너가 구축한 독자적 세계가 공간에 켜켜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발견과 아이디어가 일군 서점

리버리아 Libreria

 

노매드를 실천하는 편집숍

다크랜즈 Darklands

 

And more

페르세포네 북스 Persephone Books

홉 번즈 앤 블랙 Hop Burns & Black

프레젠트 앤 커렉트 Present And Correct

페이퍼 앤 티 Paper & Tea

하드 왁스 Hardwax

가르드 Garde

브룸 스트리트 제너럴 스토어 Broome St. General Store

쿠사무라 도쿄 Qusamura Tokyo

알코브 Alkov

사운즈굿 Sounds Good!

블록 숍 Block Shop

 

SPIRIT OF THE TIMES

: 삶에 이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숍의 목적은 생산자와 판매자, 그리고 소비자 간의 관계 맺음을 통해 서로의 삶을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 데 있다.

 

나 자신과 가장 밀접한, ‘영혼’이 담긴 곳

무아치 Muachi


일상과 창작이 서로의 양분을 흡수하며 함께 자라는 집

도이치 슈피리투오젠 마누팍투어 Deutsche Spirituosen Manufaktur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한 공간

히스 세라믹스 Heath Ceramics

 

And more

카이트 Keit

퀸 케라미크 Kühn Keramik

아르티에이치 숍 Rth Shop

이스 라이브러리 Eath Library

엘더 스테이츠먼 Elder Statesman

하쿠지쓰 Hakujitsu

꽃술 Kkotssul

 

BRAND

: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은 철학과 미학을 담는 그릇이자, 혁신을 도모하는 실험실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고 소통하는 아지트로 기능한다.

 

Freitag | Rapha | Aēsop

Maison Kitsuné | Monocle | Vans

Ikea | Muji | And more


STORY

 

Tendency

Interview: Gildas Loaëc | Alasdair Fenning

Jiho Sohn | Taijip Kim, Chris van Duijn

Essay | My Favorite







 

 

 

Magazine B

2011년 11월, 광고 없이 한 호에 하나의 브랜드만을 다루는 잡지 '매거진B'가 첫 호 '프라이탁'을 선보이며 창간했다. 광고 수주 없이 판매 수익만으로 운영하겠다는, 

오프라인 미디어로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시작이었다.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매거진B는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중 독자적 관점으로 선정한 37개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브랜드의 숨은 얘기는 물론 감성과 문화까지 담고 있어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하는 사람, 비지니스를 구상하거나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 필독 ❤️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단순 변심의 경우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3일이내 고객센터에 연락 후 보내주셔야 합니다.
-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에는 100%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단, 수령 후 7일 이후에는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네이버쇼핑으로 구매하신 반품은 네이버쇼핑 결재내역에서 반품신청 후 미수거신청 해주셔야 합니다.

 (미수거요청으로 반품요청을 하셔야 리빈 지정 택배사에서 제품을 회수합니다!! 꼭! 지켜주세요)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배송완료 후 7일이 지난 상품은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지류나 펜류의 상품은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발송된 포장상태 그대로 반품 해주셔야합니다 (택, 포장박스, 비닐 등 그대로)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전화 또는 Q&A 게시판 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왕복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 가구 및 기타 배송료가 있는 경우, 박스가 큰 경우 추가 배송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타 안내

- 사용하는 PC나 모바일 환경에 따라 제품 이미지의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제품 사이즈는 실측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VIEW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보기